엄마
by
와이쌤
Sep 9. 2023
오늘 하루 힘들었다
외롭기도 하고
혼자인가 하는 생각
문득 엄마가 보고 싶다
어릴 적 안아주시던 품이 아련하다
엄마품에 안겨 포근했는데
엄마가 말한다
아가야
힘들지
이리 와 안아줄께
너를 안으면
엄마는 위로가 된단다
너를 안으니
힘이 생긴다
니가
엄마를 살게 한다
keyword
엄마
위로
오늘
작가의 이전글
별
동부간선도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