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of Pentacles (펜타클 소년) - "새로운 기회와 실질
Ten of Wands (완드 10번) - "책임의 무게와 정점"
Nine of Wands (완드 9번) - "경계와 끈기"
Page of Pentacles (펜타클 소년) - "새로운 기회와 실질적인 소식"
"아침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업무와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겠지만(Ten of Wands),
당신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낼 것입니다(Nine of Wands).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하루의 끝자락에는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작지만
확실한 보상이나 새로운 시작의 씨앗(Page of Pentacles)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조금만 더 버티세요. 당신의 성실함이 곧 실질적인 결과물로 돌아올 것입니다."
어제 너무 들떴나 봐요. ㅠㅠ
제일 중요한 근린 2종인지를 체크해야 하는데, 기 기본적인 것을 못했어요.
술 제조하는데 문제가 생긴듯 해요. 2년 계약 기간이라,, 그동안은 술 제조를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부터 무거운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계약금을 날리더라도, 계약을 파기해야 할까?
내 돈을 들여서라도 용도변경을 요청할까?
아님 2년 동안만 그대로 전통주 공방만 운영할까?
제일 기본적인 것을 체크도 못하고, 뭔가를 시작하다니,,, 정말,, 어리석고 바보 같은 결정이네요.
그런데 전 그 공간이 마음에 들어서,,, 우선 전통주 공방만 하면서 전통주를 연구해 볼까라는 생각으로 기울기 시작했어요.
저의 인생의 모토는 그 순간을 즐겨라!!!인데,,,
그냥 그 상가를 저의 전통주 연구실을 삼아,, 2년 동안 전통주 공방을 하면서 전통주 연구를 시작할까 합니다.
그런 제 모습이 타로카드로 나왔네요.
이제부터 좋은 타로카드가 나오든, 나쁜 카드가 나와도,
경거망동하지 말고,,, 쿨하고 냉정하게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말이에요..
물론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렇게 성장해 가는 거라도 믿고,,,,,
그렇게 살아가야겠어요.
오늘은 좀 더 신중하게 고민을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어떤 결정이 현명하건 지 알려주시겠어요. ㅎㅎ
듣고 있는 여러분들이 많치않아 혼잣말을 하고 있네요. ㅎㅎㅎ
그래도 언젠가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겠죠??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