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우리의 신혼집
드디어 공개합니다.
저의 아늑한 신혼집입니다.
우선 입구쪽이고요
큰거울이 있는 안쪽입니다.
더 안쪽이요
벽면쪽
꽃집을 하던 곳이라 나쁘지 않은 상황인듯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곳이랍니다.
모든 집기는 제가 다 인수하고 나머지는 더 치워지게 됩니다.
다 치워지면 다시한번 선보이겠습니다.
고민이 길어지지 않게만 바랄뿐입니다.
어때요? 잘 살 수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