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신혼집!!!

by 아술리에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우리의 신혼집

드디어 공개합니다.

저의 아늑한 신혼집입니다.



우선 입구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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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거울이 있는 안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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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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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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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을 하던 곳이라 나쁘지 않은 상황인듯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곳이랍니다.

모든 집기는 제가 다 인수하고 나머지는 더 치워지게 됩니다.

다 치워지면 다시한번 선보이겠습니다.

고민이 길어지지 않게만 바랄뿐입니다.

어때요? 잘 살 수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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