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of Swords : 날카로운 감각과 마음의 정화
Three of Swords : 날카로운 감각과 마음의 정화
The Lovers : 선택과 화합의 에너지
세 개의 칼은 흔히 '상처'나 '아픔'으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오늘의 흐름에서는 명확한 직시와 불필요한 감정의 배출로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감각이 예민해져 작은 일에도 마음이 쓰이거나, 과거의 서운했던 감정이 문득 떠오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조금 아프더라도 솔직하게 내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억눌러왔던 생각을 털어버림으로써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지는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앞선 카드의 날카로움을 치유해 주는 에너지가 바로 이 연인 카드입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마음을 열고 진실하게 대화할 때, 오해는 풀리고 관계는 더 깊어집니다.
마법사처럼 자신의 도구를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은 '마음이 이끄는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가치관에 가장 부합하는 길을 선택하세요.
서운한 마음은 솔직하게 표현하되, 결국 조화를 선택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비록 잠시 마음을 찌르는 것 같은 날카로운 순간이 있더라도,
그것을 발판 삼아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관계(혹은 프로젝트)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특히 파트너나 가까운 지인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아주 좋은 날이에요.
오늘은 마음이 아픈 날인가요?
사실 어제 인터넷으로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할려고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예전에 회계법인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적이 있어, 이쪽으로는 빠싹하게 잘 알고 있는데,
회계법인을 떠난지 어연 몇십년이 지난 지금은 거의 초심자가 되어버렸네요.
아뭏튼 종목코드랑 업태코드를 찾다가, 소규모전통주면허에 대해 AI에게 물어봤는데,,,,,
근린1종에서는 절대 제조면허를 얻을 수 없다고 하더니,
예전에 그렇게 단호하게 애기했던 AI가 가능하다고 애기하더라구요.
ㅠㅠAI가 거짓말을 잘한다고 하더니!!!ㅠㅠ
새삼 한동안 술 제조를 못한다는 청천벽력같은 애기에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다시금 그걸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그걸 나타내는 카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뭏튼, 오늘은 세무서에 직접가서 자세하 알아보기로 했어요.
제발 근린1종에서도 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안고 카드를 뽑았는데,,,
엥!~~~~ㅠㅠ 또다시 마음아픈 카드가 나오다니!!!!
지금 상가에서 제조를 할 수 있다는 기대는 많이 안하고 세무서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마음아픈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lovers카드도 나왔는데, 검3카드에 집중하게 되네요. 자꾸 마음이 아픈게 꾹~ 찔리는 기분이예요.
그래도 오늘은 사랑카드에 집중해서 하루를 버텨봐야겠어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