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erance (절제) "조화와 균형, 그리고 연금술"
Knight of Wands (지팡이의 기사) "거침없는 추진력과 행동력"
Temperance (절제) "조화와 균형, 그리고 연금술"
지팡이를 든 기사가 말을 타고 힘차게 달려나가는 모습입니다.
오늘 당신의 에너지는 매우 넘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계획했던 일을 바로 실행에 옮기기에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
자신감이 충만하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역동적인 기운이 당신을 감싸고 있습니다.
두 개의 컵 사이로 물을 조심스럽게 옮겨 담으며 수평을 맞추는 천사의 모습입니다.
이는 자칫 과해질 수 있는 기사의 열정을 다독여, 가장 적절한 중간 지점을 찾아내는 지혜를 의미합니다.
서로 다른 요소들을 섞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조율의 힘'이 발휘되는 카드입니다.
오늘 하루는 속도 조절이 가미된 완벽한 질주의 날입니다.
마음속에 품고 있던 생각이나 사업적인 구상들을 행동으로 옮기기에 최적의 날입니다. 추진력이 붙어 일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특히 사람 관계나 업무적인 협상에서 당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상대방을 설득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Temperance'는 서로 다른 것을 섞어 더 나은 것을 만드는 카드입니다. 당신의 열정(Knight)에 차분한 분석(Temperance)이 더해져,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서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나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기사처럼 용기 있게 나아가되, 천사처럼 섬세하게 균형을 잡는 하루입니다.
당신의 뜨거운 에너지가 차분한 이성과 만났을 때, 그 어떤 장애물도 부드럽게 넘어서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당신이 가진 에너지를 믿고 자신 있게 나아가 보세요.
그 끝에는 아주 조화롭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빛나는 하루를 응원합니다!
어제는 타로의 하루를 쉬게 되었네요.
초심을 잃으면 안되는데,,,ㅎㅎ
드디어~셀프인테리어가 끝을 달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반도 안되게 진행되고 있네요...
사실 오늘이 사업자등록증의 개업일인데 말이죠!!! 저의 목표는 오늘까지 인테리어를 마치고,,
조촐하게 개업식을 하는거였는데,. ㅠㅠ그건 물건너 간 것 같아요.
어떤 재료를 쓸지, 어느정도 소요되는지 예상을 잘했어야 했는데,,
처음하는 거라, 물량도 제대로 못 맞추고, 자꾸 재료의 종류를 변경하게 되어서,,
인테리어할 재료가 똑 떨어져서,,,다시 주문하고 그걸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다인 듯해요.
사실 일하는 시간은 많치않은데, 계획적이지 않은 저에게 그런 물량등을 정확하게 예상하는 쉽지 않더라구요.
하다가,,,재료가 없어져서,,그만하게 되면,,일 효율도 떨어지고 의욕도 뚝 떨어지는데,,
그걸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제가 예상한 날짜에 기일을 맞추질 못했네요.
어제는 동생들이 와서 유럽미장하는 걸 도와줬어요.
천장을 하고 나니, 벽하는건 뭐~식은 죽 먹기예요. ㅎㅎㅎ
식은 죽은 아니지만, 천장보다는 훨씬 쉽더라구요.
그리고 유럽미장은 조금의 감각이 있으면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 중 하나인듯해요.
잘못해도, 다시 물을 뿌려서 수정하면 되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서,,거부감도 없고,
하고나면, 왠지 고급진 느낌이 물씬~~
특히 미술학도였던 동생이 한 부분은 정말 예쁘더라구요.
보니까,,,그친구는 마치 자기가 화가가 된양~즐겁게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곳을 유럽미장으로 사용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18키로면 한쪽벽면을 다 칠할 줄 알고 그것만 우선 구매했는데,,,글쎄,,,반도 못하더라구요.
동생들과 더 하고 싶어도, 재료가 없어서 4시쯤에 일을 마무리했네요..
아쉬워요. 일꾼들을 겨우 불렀는데,,,밤늦게까지 부려 먹어야 하는데,,일찍보내야 하다니,,,
오늘이 타로는 저를 힘차게 일시키는 카드네요.
힘차게 빠르게 절제있게 행동하라고 하네요.
급하게 시킨 미장재료가 오늘 오거든요.
저는 오늘 쿠팡으로 오는 휘게로(미장재료)로 저 혼자 예술의 혼을 펄쳐보여야겠어요.
서울은 새벽배송이던데,,여기 양주는 오늘 당일 배송밖에 안되더라구요.
음~가끔 이렇게 서울에서와 양주와의 편함의 차이가 느껴지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유럽미장을 다하고 나서 보여드릴께요..
기대하세요!!!ㅎㅎ
그럼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