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of Swords (소드 4번) 고요한 정지와 내면의 회복 강제
Four of Swords (소드 4번) 고요한 정지와 내면의 회복 강제된 휴식, 혹은 자발적 고립, 관조의 시간
그림 속 기사는 성당의 고요한 방 안에서 두 손을 모으고 평온하게 누워 있습니다.
벽에는 세 개의 칼이 걸려 있고, 하나는 기사의 발치에 놓여 있죠.
지금은 무언가를 결정하거나 행동으로 옮길 때가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잠시 쉬어가야 해"라고 신호를 보내는 시기입니다.
누워 있는 기사의 모습처럼, 상황을 멀리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정지는 영원한 멈춤이 아니라, 다음 단계(공방 오픈, 중요한 계약 등)를 위해 에너지를 응축하는 과정입니다.
인테리어 고민이나 커리큘럼 수정 등으로 바빴던 머릿속을 잠시 비워두세요.
오늘 하루는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좋아하는 책을 보거나 명상을 즐겨보세요.
비워진 마음 자리에 더 우아하고 선명한 아이디어가 차오를 것입니다.
어제는 유럽미장을 열심히 한 탓인지, 허리도 아프고, 안 아픈데가 없네요.
체력이 바닥이라, 누군가는 하루만에 끝내는 일을 저는 며칠이 걸리네요.
오늘은 진달래의 상태도 보러가야하는데,,,쉬라고 하니~
정신적인 휴식이라고 해두고, 얼른,,여러가지 일을 해야겠어요.
봄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오늘은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순과 함께,
화려하게 피어낸 벗꽃과 함께,
디지털세상에서 벗어나,,,
우리들의 눈을 봄의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서 호강시켜주자구요.
그러면 좀더 건강한 월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죠!!!!ㅋㅋ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