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고성에서 군인들을 보면서 따뜻요 고성은 최북단 접경지역이

by 성수주민

라 해군 뿐만 아니라 육군 부대도 정말 많고

바다를 구경하다 보면 해안선을 따라 설치된 철책과 초소를 보게 되는데 밤낮없이 그곳을 지키는 해군과 육군장병들이 있기에 우리가 평화롭게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통일전망대 한번쯤 들리면 이곳을 지키는 장병들을 보면 그들이 느끼는 긴장감과 책임감을 더가까이서 체감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평화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군인들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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