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어린시절

by 성수주민

내가1살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리고 아버지3살때 돌아 가셨다 어릴때 친구들은 엄마 아버지 불렸때 나는 엄마 아버지 한번 불려 보지 못했다 이제는 배움으로 글자를 알아가는 보람도 찾아서 내나이 60넘어서 엄마 아버지 한번 불려보지 못한 내가 처음으로 글을쓰면서 엄마 아버지 불려 봅니다 부모님 원망이 용서로 바뀐 내모습이 자랑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