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다니는 회사에서 얼마전 제천 숲 빌리지로 3ㅡ4일 여행을 갔다
남편을 비롯해 쉽지 않은 이번 휴가를 온 가족이 함께 할수 있다는데 대해 어느때 보다 값진 휴가로 기억 할수 있었다
휴가 가는날 보다 휴가 전날에 더 셀레이고 여행 갈 준비 하는것이 흥미롭웠다
제천 숲 빌리지에 도착하여 집에 들어가서 보니 집이큰고 좋다고 모두가 감탄을 했다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집에서 준비 해온 고기 과일등,맥주마시고 담소도 나누고 하다보니 더가까워지는것 같다
손주들도 숲속에서 새로운것을 발견하고 개구리 메뚜기등,잡았다고 할머니 부르는 소리에 나도 생기가 도는 것을 알았다
숲속에 빌리지는 정말 야경에 빠지게 되었다
숲사이로 빛치는 등불은 하늘에 별처럼 아름답게 느껴졌다
아들 덕분에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여행 행복과 기쁨의 절망이 교차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