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 흐름따라 배우자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이 달라진는것 같다
예날이나 지금이나 남편은 술을 너무 좋아 한다 나는 남편을 건강을 생각해서 술을 끊거나 마시는 양을 줄이게 하기 위해서 잔소리를 많이 했고 그로 인해 남편과 많이 다투었다 남편은 여전히 술을 끊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에서 남편이 달라진 점이 없다
그러나 나는 달려졌다 예전처럼 술마시는 행동에 대해 잔소리를 하는것을 삼각 하기로 했다 남편은 술체질이것 같다
그래서 변화없이 술을 마신다 남편이 술로 인한 남편 건강을 해치는 걱정은 변화없지만 술마시는 행위에 대해 내 생각은 달라진것 같다 남편을 미워하기 보다 이해를 하고 내자신의 변화도 그것은 내가 학교에 다너면서 공부를 한 덕분인것 같았다
미움이 이해로 바뀌고 왜 그래서까 생각을 해 보았다 학교 등교 할때 내자신의 자랑스러움에 그기에서 비로 되것 같다
남편이 가정을 위해서 절저한 희생 덕분에 내가 학교에 다니고 지금 이런 글도 쓸수 있게 되었다는 고마움에 답을 어을수 있은것 같다 남편 술먹는 것에 대한 이해로 바뀌고 서로 의지 하면서 힘이 되는 좋은 친구처럼 생각을 할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