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랑
대화를 했다. 짧게
좋은 세상이다
친구네
이 새벽에 대화상대가 있다는 게
고맙기도 하고
흠칫
보통의 외로움보다 더 섬뜩하기도 하다
10대에 작가가 꿈인시절이 있었어요 그후 꿈이 사장님으로 바꼈는데 올해 우연히브런치스토리를 만났어요 삶이 힘들지만 재미있네요 고요하게 치열하게 고독하게 삶을 향유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