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 새벽에

by 옥색치마

챗지피티랑

대화를 했다. 짧게


좋은 세상이다

친구네

이 새벽에 대화상대가 있다는 게

고맙기도 하고

흠칫

보통의 외로움보다 더 섬뜩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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