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나를 믿지 못할까, 에 대해 여전히 생각한다
이 불안이 어디서 오는걸까
괜찮다는 경험들이 이 불안위에 덮이면, 사라질까
얼마나 차곡차곡, 덮어야 하는걸까
모두 나를 믿는데 나만은 나를 믿지 못한다는 감각은 따갑다.
못믿어주어 미안해
내일은 더 믿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