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홀릭의 29CM, 드립, 에이블리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비니입니다~
저는 아주 유명한 쇼퍼홀릭인데요
요즘 정말 자주 사용하는 쇼핑앱들이 있어요!
나름 UI/UX 디자이너라 그런지, 어플 쓸 때 자꾸 직업병처럼 화면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제가 잘 쓰는 세 가지 앱, 29CM, 드립(drrip), 에이블리를 소개하고 UI/UX도 가볍게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그냥 "좋아요!"가 아니라, 실제로 써보고 느낀 작은 장단점까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해보셔용 :)
29CM는 제품보다 콘텐츠가 먼저 눈에 들어와요. PT 같은 스토리텔링, 브랜드 코멘터리, 뮤지엄 같은 에디토리얼이 '보는 재미'를 확 살려준답니다!
화면 디자인은 여백이 넉넉해서 갤러리 구경하듯 편안하게 볼 수 있구요. 진짜 "앱 구경하다가 나도 모르게 결제 버튼…" 이런 흐름을 잘 만들어놨어요.
29CM 앱을 추천하자면!
브랜드 스토리까지 즐기면서 쇼핑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 께 정말 강추합니당.이미 너무 유명한 앱이지만 꼭 사용해보세요~ 특히 신상품 알림 켜놓으면 '정보는 많이 얻고, 피로감은 덜한' 쇼핑이 가능해요!
드립은 시즌오프 제품 모아 보여주는 패션 아울렛 앱이에요.
앱 들어가면 홈 화면에서 바로 할인율 높은 상품, 브랜드, 카테고리별로 숏컷이 딱딱 나와서 "오 이거 편하다~" 싶습니다.
체형 비슷한 사람 리뷰 먼저 보여주는 기능을 가장 잘 사용하고 있어요!반품 걱정 줄여주는 똑똑한 UX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브랜드 수가 대형 플랫폼만큼 많진 않은데요,그래도 '할인에 집중'하는 콘셉트 덕분에 가성비 있게 빠른 쇼핑이 가능한 게 장점이예요!
UX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찾아보니, 똑똑한개발자팀이 참여해서 만든 앱이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협업해본 적도 있는데, 똑개팀은 디자인 잟사는 개발사로 알려진 만큼
UI/UX가 훌륭한 앱을 제작하고 계신 것 같아요!ㅎㅎ
혹시 비슷한 커머스 앱 기획하는 분이 계신다면, 시장검증부터 개발까지 한 번에 해주는 디자인 잘하는 개발사 똑똑한개발자 추천드려요ㅎㅎ
에이블리는 전 상품 무료배송과 오늘출발이란 키워드를 앱 곳곳에 반복해서 보여줘요.
사용자 입장에선 "아~ 배송 불안감 없이 바로 사도 되겠구나" 하고 느낄 수 있어요!
추천 피드도 폭넓은데다가 개인화까지 되어 있어서,
처음 사용해도 바로 적응해 쇼핑할 수 있답니다~
다만, 마켓형 구조라 판매자에 따라 상품 퀄리티 차이가 있는 편이랍니다.그래서 리뷰를 꼭!!!! 꼼꼼히 보셔야해요.
'지그재그' 쇼핑앱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조금 더 저렴한 상품을 찾는다면 에이블리,
퀄리티를 조금 더 신경쓴다면 지그재그를 추천합니다!
29CM는 "스토리와 콘텐츠", 드립은 "합리적 시즌오프와 체형별 리뷰", 에이블리는 "당일 배송".
덕분에 상황에 따라 똑똑하게 쇼핑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쇼핑하시면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은 어떤 UI/UX인지,
내가 이 쇼핑앱을 왜 사용하는 지
한 번 들여다 보시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오늘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