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징계소송으로 부당한 징계에 대응하는 방법 [보기]

by 박언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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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소속 산재전문변호사 박언영입니다.


대부분 부당한 해고의 문제만 신경쓰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감봉, 정직, 강등 같은 징계도 당사자에게는 적지 않은 타격이 옵니다.


인사기록에 남고, 승진과 평가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참고 넘어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 징계가 부당하다면 다시 고려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당징계소송으로 부당한 징계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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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 부당징계소송을 제기할 수 있나요?


사용자의 징계권은 인정되지만 무제한은 아닙니다.


대법원은 징계 사유의 존재, 징계 양정의 적정성, 절차의 공정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데요.


즉, 잘못이 일부 있다 하더라도 처분이 과도하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정한 절차를 위반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요소가 충족되지 않았다면 부당징계소송으로 그 효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




해고가 아닌데도 소송 실익이 있나요?


충분히 있습니다.


정직이나 감봉은 임금 손실로 직결되고, 강등은 장기적인 경력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법원이 징계 무효를 인정하면 감봉액 반환, 인사기록 정정 등이 이루어집니다.


단순한 감정 회복이 아니라 실질적 권리 회복이 되는 셈이지요.


그래서 부당징계소송은 해고 사건 못지않게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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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전에 고려할 절차는 무엇인가요?


징계의 종류와 사업장 규모에 따라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징계가 노동위원회 대상은 아니므로 개인의 상황에 따른 검토가 필요합니다.


결국 소송으로 간다면 입증이 핵심입니다.


징계 사유에 대한 반박 자료, 절차상 하자를 보여줄 기록이 중요하지요.


부당징계소송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부당징계소송을 앞두고 있다면 정리하세요.


부당징계소송은 회사를 상대로 맞서는 선택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인사권 행사에 대한 법적 통제입니다.


징계는 조직 운영에 필요할 수 있지만 그 기준은 공정해야 합니다.


억울함이 남아 있다면 시간을 두고 자료를 정리해보시지요.


법은 모든 감정을 구제하진 못하지만 절차를 어긴 권한 행사에는 분명히 제동을 겁니다.


위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저 박언영이 지금까지의 부당징계 조력 경험을 바탕으로 권리를 되찾는 해결책을 같이 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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