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약자를 만만하게 본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제일 강할 수도 있다.
앞에선 강하고, 뒤에서 울고.
그러니까 우리가 한 지구에 같이 살고 있다면 그냥 다 동등하게 대해주면 안 될까...?
그게 biodiversity, 그리고 Hawaii spirit인데
때로는 모든 게 동등하면 발전이 없다.
그래서 중용이 중요하긴 한데...
“perfect mix of Saturday night and the rest of your life”는 결국 제주도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제주도 사는 걸 부러워했군!
그치만 난 서울에 살고 싶었는데...
집에 가는 길이 멀어서 너무 속상했는데
혼자 기숙사에서 많이 울었는데
현재에 감사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