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항공계의 스타트업 스쿠트 항공에 탔다고 한다.
진에어랑 비슷한 항공이었던듯 하다.
나는 진에어를 shift한다.
최근에 3일 간의 고문을 받고 집으로 갈 때 진에어를 탔다.
It was like "I can show you the world" from my dad.
뉴진스처럼 trendy하고 청바지처럼 다양한 매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3 유족들을 기리는 제주항공이 그래도 내 마음 안에 있다.
i want someone who can be next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