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의 시
by
얼그레이
Feb 17. 2026
누구나 외롭다.
멀리서 보면 희극의 극치이지만
집에 돌아가는 길은
아쉬움의 감정으로 남긴다.
옆에 있을 수 없으니까,
떠난다는 사실을 아니까.
누군가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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