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료인
3.1절은 유관순 열사의 독립 투쟁일이었다. 3월 2일이 공휴일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쉼이 필요하다. 의대생의 2024년 파업을 통해 3.2절 의료인의 투쟁을 기록하고 싶다.
물론 그때 나는 본3 실습을 시작한다.
wish me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