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hope

바람과 바램

by 얼그레이

희망과 hope의 힘을 믿고 싶어

gossip에 진절머리가 나지만

gospel을 부르고 싶지가 않아


hope는 뉴욕의 끝에 살아있어

나는 강철멘탈이라서 다 견뎌낼거야

so it's all good

i owe a lot to you all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감사한 의대생

감사가 조롱이 되지 않았으면 해

누군가의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조롱하지 않길 바라

색이 바래도 이름은 간직하길 바래

그게 진짜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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