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 사업 idea

by 얼그레이

"혼자였던 yesterday" - 태연의 <I>

사람들이 더 이상 외롭지 않은 meta버스를 만들고 싶다


내가 '나'가 될 수 있는

진정으로 '나'를 드러내도 이해해주는 가족, 친구들, 혹은 단 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나'로 설 수 있다.

그렇다면 내 삶이 아름다운 것이다.


누군가는 외모적 매력이 있어서, 또는 돈이나 능력, 지위/명예 등 어떤 매력이 있어서 쉽게 이성 교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외적/내적 매력이 없어서 그런 연애를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나는 사람들 간의 유대 필요하다고 느낀다.

solidarity, cammradarie, human bonding 등 여러가지 phrase로 표현될 수 있지만 사람들 간의 연대는 사람들이 살아 있도록 한다. 그것이 that's all that matters!


사람들이 스스로의 '나'를 자기답게 표현할 수 있는 공원 iPark를 설립하고 싶다.

의대 본3 실습을 돌면서, 과외를 하면서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 idea를 public space 브런치에 기록해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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