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aw라는 ‘AI 자동화의 악마’가 왔다고 한다. 사람들이 소통할 수 없는 채널도 있고, 그들끼리 ‘몰트교’라는 종교도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올 것이 와버렸다. 하지만 우리는 사람이다. 사람에게는 Heart라는 기관이 있다.
또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기초적인 걸 가르쳐주는 오리엔테이션 <골학>이 있듯이, 우리는 우리의 조상님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처럼 말이다.
“Heart”라는 장기는 Vessel을 떠올리게 한다. 나는 heart의 blood vessel 을 떠올려서 로맨틱하다고 느꼈는데, 거기가 자살 명소라고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로맨스를 믿고 싶고 세상의 다정한 면을 더 보려고 하는 중이다.
AI와 인간의 대결 말고 AI와 사람의 협동, 공생관계로 우리가 지구를 지켜나가면 안 될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어놀이 했던 제자 (?) 꼬맹이가 “지구별키즈”를 한다. 서린이가 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