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진짜일까?

by 얼그레이

인스타그램 @1club.kr에 따르면 "레퍼런스 이미지 한 장이면, 패션 화보급 결과물 만들어주는 AI �"가 있다고 한다. #광고다. 이런 AI를 우리가 옹호하면서 사용하는 게 좋을까? 실제 모델이 더 귀하게 여겨지지 않을까?


예술계에서부터 AI가 그린 이미지

AI가 생성한 노래...

연구계에서는 AI가 논문 요약 해주고


세상이 난리다, 난리.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건 license라서 사람들이 전문직 시험에 투자하는 걸까?

근데 의대생/의전원생의 관문도 만만치 않다. 우리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시험 봐야 한다. 그걸 시켜준대도 못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passion, 사람을 살리고 싶다는 열정이 있다면 잠 안 자고 노력해서 가능하다.


하지만 do you want to really live for that?

난 그렇다.

그래서 난 의대생 정체성이 있다.

그걸 안 하는 건, 내 정체성을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유급해서 혼자 복귀했다가 이제 다시 겨우 적응하는 불량 (?) CHAM 의전원생이지만 노력 중이다.

학생 의사들의 노력은 진짜다.


하지만... 우리 세계, 우리 세상이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하고 treat 해주느냐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가 나왔지만 함께 efficiently 서로를 존중하며 공존한다면 world peace를 지킬 수 있을 것이고. 서로 까내리기 바쁘다면... hope가 보이지 않는다. 속상하다.


신청곡은 이하이님의 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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