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by
권태윤
Oct 28. 2025
가을 -
선선한 바람이 마음을 벤다
지친 영혼이 피 흘리며 운다
가을은 사내도 죽일 수있다
두려운 설렘은 늘 반복된다
작가의 이전글
인생수업
혼잣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