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知識)보다는 무지(無知)가 자신감을 더 자주 불러일으킨다.”
찰스 다윈이 한 말입니다.
'무식이 용감'은, 지식이 부족해 위험을 모르고 과감히 행동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욕' 또는 '조롱'입니다.
특정분야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잘 안다는듯 어줍잖게 훈시를 하거나 자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하는 '그'사람의 직위나 권위에 굴복해
말없이 듣고 있으면, 그 '무식'이 점점 더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광경을 보면서도 박수를 치며 잘한다고 하는 자들이 있다면,
당나귀 귀를 하고서도 모르는 임금과 무엇이 다를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