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꺾인 미얀마의 민주주의

-미얀마의 젊은 청년의 외침-

by kuyper


기억해야 하지만 망각되는 역사들이 많은 것처럼,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된 미얀마의 쿠데타의 상황은

1980년대 광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미얀마의 한 청년이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얀마는 이제 막 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새인데,
군부의 이번 쿠데타는 이런 어린 새의 날개를 꺾은 것과 같다"


KakaoTalk_20210209_133356360.jpg BBC 인터뷰의 한 장면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응원하고,

미얀마의 수많은 시민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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