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젊은 청년의 외침-
기억해야 하지만 망각되는 역사들이 많은 것처럼,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된 미얀마의 쿠데타의 상황은
1980년대 광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미얀마의 한 청년이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얀마는 이제 막 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새인데,
군부의 이번 쿠데타는 이런 어린 새의 날개를 꺾은 것과 같다"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응원하고,
미얀마의 수많은 시민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