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신활력 서포터즈 활동 - 7(1)

by 새벽 안택상

구미시 신활력 서포터즈 활동 - 7(1)

1. 광주 비엔날레 소개

광주 비엔날레는 1995년에 시작된 현대미술 제로, 세계각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형태의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입니다. 이번 제15회 광주 비엔날레의 주제는 ‘PANSORI 판소리 - 모두의 울림’으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예술을 통해 탐구하고 새로운 예술적해석을 시도하는 전시가 중심이 되었습니다.


2. 주요 전시내용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작품들은 설치미술, 회화, 영상예술, 퍼포먼스 등을 포함하며, 현대사회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으로 재조명했습니다.

3. 관람 소감

이번 광주 비엔날레는 현대미술을 통해 사회적, 환경적문제들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전시였으며, 신진작가들의 새로운 시각과 함께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비엔날레는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표현방식이 돋보였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미래사회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전시의 구성과 동선이 매우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계되어 관람이 편리했습니다.


4. 시사점 및 적용방안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미술의 사회적 메시지 강화 : 현대미술은 단순한 미적감상이 아닌, 사회적, 정치적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매체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향후 교육활동에 현대미술을 통해 사회적문제를 제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진작가 발굴과 지원의 중요성 : 이번 비엔날레에서 신진작가들의 작품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역사회에서도 신진작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계의 다양성을 촉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융합 :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술작품들이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더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예술교육에도 이를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5. 광주 제15회 비엔날레는 현대미술을 통해 사회적, 환경적 이슈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전시였습니다. 이번 견학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관점과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창작활동에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미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며, 이를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6. 이를 위하여 구미시 신활력플러스 서포터즈로서,

각종 SNS 콘텐츠 제작 및 배포 :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thyestes, 카카오스토리, 얼룩소, 브런치스토리, 스토리채널, 틱톡, 유튜브 , 트위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구미시 인동향교의 주요행사, 프로젝트, 소속 회원들의 활동 등을 홍보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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