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책 여행
회색 쥐와 함께하는 숫자 그리고 색깔 공부
회색 쥐 한 마리(One Gray Mouse)라고 직역할 수 있는 이 동화책은 캐서린(Katherine Burton)과 킴(Kim Fernandes), 두 작가에 의해 탄생됩니다.
캐서린 씨는 동화책 작가입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본 작가의 작품은 이 회색 쥐 이야기뿐인 건지 이 책 제목만 보입니다.
책의 작가 분! 인터넷 검색을 하니 작가의 이름으로 된 책은 이 한권 뿐인듯 해서 신기했다.
킴 씨는 책의 삽화를 그린 분입니다. 이분의 이름 밑에도 책 이름이 한 권입니다. 아마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만 나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색쥐 책의 삽화가입니다. 이 책은 아주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깊은 이야기가 있는 것이 아니지만,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즐겨하던 책 중의 하나였습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숫자와 색 이름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좋답니다.
세 마리의 뱀이 가진 색과 그 뱀이 있는 호수의 색을 한 문장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숫자 6을 배우며 꿀벌과 나무의 색도 함께 알 수 있답니다.
한 문장을 읽으면, 숫자를 셀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주위 사물들의 이름을 배우고 그와 연결된 색의 이름까지 알게 된답니다.
아주 단순한 책이지만 이제 막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기본 단어들로 꽉 채워져 있답니다.
영어를 막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듯하여 소개합니다.
회색 쥐와 함께 숫자와 색 여행을 떠나보세요~
우리 집 막둥이 예훈이(Elihu)가 읽어주는 One Gray Mouse 즐겁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