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Limbbo Feb 11. 2019

1순위

표현에 서툰 남편, 서운한 나



홈 스윗 홈♪

<1순위>



Q. 남편분이 경상도분이라서 말투가 무뚝뚝하신데 육아하면서 상처받은적 없으세요?

Q.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하실 때가 언제인지 궁금해요.

질문에 대한 답변만화입니다.

-

경상도 남자라고 전부 무뚝뚝한건 아닐텐데 저희집 아저씨는 점점 무뚝뚝해지네요ㅠ

남편의 무뚝뚝함때문에 상처받은 내용은

홈 스윗 홈을 연재하는 동안 중간중간 계속 나오지않을까싶습니다ㅋㅋㅋ

이제는 그러려니.....

아플 때의 저는 작은 일에도 굉장히 서러워하는데요

이런 저를 잘 알아서인지 아플 때는 잘 챙겨줍니다ㅋㅋ

앓아누워있을때만 쏘스윗..

평생 챙김받고싶은데

남편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왜 항상 애들 먼저 챙겨주느냐는 저의 질문에 남편은 이렇게 대답했쥬

"애랑 어른이랑 같나"

...그렇다고합니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만화

https://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706093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17878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4nab2/


Limbbo 소속홈스윗홈 직업일러스트레이터
구독자 264
매거진의 이전글 1주년 기념 <Q&A> 1편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