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로 어수선한 지난주, 바뀐 민방위복의 색깔보다,
어깨의 뜬금없는 대통령 표찰보다 더 이상했던 건 새로 바뀐 민방위 마크.
추가된 건곤감리 4괘는 한국적 요소라는데, 민방위에 4괘가 들어갈 이유는 뭘까.
하늘과 땅이 물과 불을 관리해 달라는 걸까.
정부의 행정력보다 하늘과 땅에 기원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 생각했을까..
나도 주역 공부나 열심히 해볼까나..
#할많하않
#주술공화국
#오방색이 떠오르는
#천공 의 성 #라퓨타
#나혼자만 이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