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할많하않

호시절 - 할많하않

할많하않

by 사노라면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대학 바라기 교육열 문제를 해결해 준 중요한 두 인물이 있다.

국 중퇴의 학력으로도 나라를 다스라는 이를 쥐락펴락하는 천공과, 국졸의 학력으로 종교를 접수하여 sky 출신들을 휘하에 둔 JMS가 그럴진대, 굳이 논문 복사까지 하며 대학 갈 일이 무엇이랴.


과연 천공의 세상에서 JMS가 처벌받을 수 있을지가 제일 궁금함.


요지경 세상을 보며 오늘의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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