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새 다이어리를 열어보는 설렘이 있습니다.
새 다이어리에는 기쁨과 행복만이 쓰여지길 바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렇게 새 공책을 여는 마음으로 올 한해를 열어봅니다.
올해의 공책에는 어떤 일들이 쓰여질까 사뭇 기대도 됩니다.
한 해의 무탈을 기원하고 행복을 소망함이 우리의 마음일테지만, 어찌 세상일이 무탈하기만하고, 행복하기만 할까요
올해도 또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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