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 사노라면

새해의 시작입니다

달력상으로는 어제가 시작이지만, 어제가 휴일이었으니 실질적인 생활의 시작은 대부분 오늘일겁니다.

누구에겐 평소와 다를것 없는 하루이기도 하지만

또 어느 누구에겐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느끼는 날이기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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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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