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야만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 사노라면

연초부터 야만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민주주의 시대를 살고 있었다 생각하지만, 거대한 야만 野蠻이 무도한 힘을 휘두르는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눈치도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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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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