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예전에 '꽃밭에서'라는 노래 이야기를 하다가, 세조 12년 강원도 관찰사를 지낸 최한경(崔漢卿)의 저서 반중일기(泮中日記)에 실린 시 화원 <花園> 이란 시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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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中花園 瞻彼夭葉 (좌중화원 첨피요엽)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兮兮美色 云何來矣 (혜혜미색 운하래의)
몹시도 고운 빛, 어디에서 왔을까?
灼灼其花 何彼艶矣 (작작기화 하피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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