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지지 않는 일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 사노라면

요즈음은 지식에 대한 정보가 워낙 많이 알려져서 웬만한 상식은 조금만 찾아보면 그 갈증을 해결할수 있지요.

그런데 제겐 아무리해도 이해를 못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쌀포대같은 종이 포대의 재봉선 풀르기입니다

다행히 유튜브에도 쉽게 뜯어내는 방법이 나와 화면으로는 이해를 하는데 정작 실물을 마주히면 영 뜯을수가 없습니다.

급기야는 주둥이를 찢어내거나 가위로 잘라내곤 합니다.

오늘은 이리저리 검색을 해서 겨우 성공하긴 했지만,언제 또 잊을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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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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