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한 해를 시작한 올해 1월이 벌써 중순을 지납니다
이젠 해가 시작되어도 별다른 소망도 없습니다
별다른 기원도 없습니다
그저 평안한 몸과 마음이길 기원 할 뿐이지요
소망도 기원도 없음을 생각하며
아무것도 없는 무無를묵상해봅니다
올해는 빈손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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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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