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어처구니가 없다'라는 관용구가 있습니다.
“예상 밖의 일에 너무 놀라워서 말문이 막히는” 상황을 뜻하는 관용구이며, 일상에서 ‘황당하다’, ‘어이없다’와 동의어로 쓰인다고 사전에 나와있습니다.
어처구니의 어원을 찾아보니 어척군이란 것에서 기원합니다.
어척군은 궁궐이나 전각, 성문 등 전통 건축물의 지붕 추녀 끝에 올려 액운을 막고 사악한 기운을 쫓기 위해 사용된,
흙으로 만든 동물 또는 사람 모양의 토우(土偶)를 일컫는 용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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