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두번째 시집의 퇴고가 길어집니다
한 번 해보니 쉬울것 같던 책 내기가
오히려 두번째 더 어려워집니다
첫번째 출간의 아쉬움 탓인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더 잘 해보고 싶은 욕심에 미음이 복잡해집니다
이리해도 마뜩잖고 저리해도 아쉽습니다
몇번을 채우고 지우고, 더하고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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