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설날 아침입니다
다시 맞는 새해 아침입니다
지난 한달 머뭇거린 걸음을 정비하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