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스마트폰을 편하게 잘 사용하다가 보면,
언제부턴가 성능이 느려지고 뭔가 이상해진듯 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그동안 깔았던 앱들 중 뭔가가 그렇게 만들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어떤 앱이었는지 찾기가 어렵다는거죠.
그럴땐 포맷이라는 공장초기화가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 초기화후에는 그 많은 정보와 설정들을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러니 불편해도 그냥 쓰기도 합니다
귀찮고 번거로우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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