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遇收 (우수) 우연히 건네받은
優秀樹 (우수수) 아름답고 빼어난 나무
又垂愁睡 (우수수수) 노심초사 근심하며 잠을 청하는데
雨水繡 (우수수) 내리는 자수 같은 빗물
우수 -김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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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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