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노를 잡으며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 사노라면

요 며칠, 감기로 불편합니다.

목이 간질거린다 싶더니 주말쯤에 목감기로 오네요.

예전이면 지나갈법도 한 증상이었는데 아무래도 면역이 약해져서일끼요 몸살로 옵니다.


봄바람에 오한도 오고 몸도 떨립니다.

약을 먹어 약기운까지 퍼지니 만사 귀찮습니다

잠시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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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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