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주역에 보면 관아생 觀我生이란 글귀가 나옵니다.
글자 그대로 나의 삶을 본다는 말이지요.
통상 살면서 우리는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는 타인을 봅니다. 나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을 우려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대부분의 나의 삶의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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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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