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2000년대초 쯤 미국의 부시행정부가 '악의 축'이란 단어로 이라크 이란과 함께 북한을 규정 지은 때가 있습니다.
세계를 관할하여는 미국의 시선으론 눈에 가시 같은 존재임을 알리는 단어였죠.
그 당시 세계정세도 묵인하는 분위기였구요
저는 악의 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오래 전 영화 '벤허'의 전차 경주신에서 나오던 창살이 달린 전차 바퀴가 생각납니다. 공정해야할 시합에 야비한 술수와 무기로 판을 뒤집으려는 악당의 모습과 오버랩되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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