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두번째 시집을 퇴고중에 고민이 많습니다
신념과 고집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글이 쉽게 마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집 퇴고와 별개로 그동안 모아둔 신앙의 묵상글도 정리중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악행 속에서 신앙의 묵상을 해야함에 얄팍한 신앙을 가진 제 마음이 또 들락거립니다
그러던 중 언젠가 쓴 기도문이 눈에 들어와 꺼내 봅니다
알게 하소서
무엇이 옳은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