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바라보기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 사노라면

눈병이 유행일 때는 아무일 없는데도

괜스레 눈이 간지러운듯 합니다.

한번 그리 신경 쓰이게 되면 깜빡거림도 이상한거같고,눈물도 나는거 같기도 하면서 눈이 영 블편해지죠.

우리 몸이 그렇습니다.

신경 안 쓸 땐 아무일 없던 곳도 한번 신경이 쓰이면 그 곳만 예민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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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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