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라

2026-01-24 주만나 큐티

by 싸비

여호수아 10:28-43


28 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29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31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3 그 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의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3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35 그 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여 바쳤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6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37 그 성읍을 점령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8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39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같았으며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40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41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4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3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내용 요약


그 날 여호수아는 막게다를 점령하고 그 성읍과 왕을 진멸하였으며, 막게다 왕에게도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이 하였다. 이후 온 이스라엘과 함께 립나, 라기스, 에글론, 헤브론, 드빌로 차례로 나아가 싸웠고, 여호와께서 각 성읍과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셔서 모두 진멸하였다. 라기스를 돕기 위해 올라온 게셀 왕 호람 또한 남김없이 멸하였다. 이처럼 여호수아는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 등 온 땅과 그 모든 왕들을 쳐서 호흡이 있는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고 진멸하여 바쳤는데,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였다. 여호수아는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며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았고,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기 때문이다. 그 후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다.


관찰 질문


여호수아가 점령한 성읍을 순서대로 적어보세요.


막게다 립나 라기스 에글론 헤브론 드빌


라기스를 도우러 왔다가 진멸 당한 왕은 누구인가요?


게셀 왕 호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승리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기 때문에(42절)


여호수아가 진멸한 성읍들의 땅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요?


온 땅 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시니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았다.


연구와 묵상 질문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왜 멈추지 않고 계속 다음 성읍으로 나아갔는지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명확히 멈추라 명령하시지 않는 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이미 주신 명령에 충실하게 순종하며 계속해서 전진하였다.


연구와 묵상


10:40~42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 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다(40절)고 한다. (이 구절의 내용과 비슷한 20절에서는 적들을 크게 무찔러 거의 전멸시켰으며, 살아남은 몇몇은 자기들의 견고한 성읍으로 돌아갔다고 언급된다.) 그리고 여호와의 명령을 신실하게 따랐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의 노예로 삼기 위해서 대적들 가운데 살려 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이와 같이 커다란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기 때문인 것이다(42절).

10:43 여호수아는 길갈에 있던 진영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것은 15절에서 이미 기대되었다.) 이것은 가나안 땅의 중부 및 남부 지역에서의 정복 전쟁이 마무리되었다는 것을 가리켜 준다.

출처 ESV 스터디 바이블


10:40-43 요약. 유다의 소유가 된 세 개의 중요한 지리적 영역, 산지와 남방 그리고 작은 언덕들은 모두 이 전투에서 정복되었다. 비록 많은 땅이 여전히 취해야 할 대상으로 남아 있었지만(13:1-7을 보라), 저주받은 가나안의 허리가 끊어졌으며 그러한 의미에서 여호수아가 전 지역을 정복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출처: IVP 성경주석 구약


느낀 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승리는 머뭇거리거나 주춤대거나 망설이지 않으며 단번에 단숨에 하는 승리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면서 내 삶 속에서 여전히 머뭇거릴 때가 많다는 게 떠올랐다.


결단과 적용

나는 승리할 수 없다. 그런 능력이 나에게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나와 함께 싸워달라고 기도하자. 약한 마음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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