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통치를 신뢰하는 삶

by 싸비

2026-02-15 주만나 큐티


여호수아 19:32-48


납달리 지파와 단 지파 땅 분배

32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33 그들의 지역은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요 그 끝은 요단이며

34 서쪽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그 곳에서부터 훅곡으로 나아가 남쪽은 스불론에 이르고 서쪽은 아셀에 이르며 해 뜨는 쪽은 요단에서 유다에 이르고

35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36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과

37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 하솔과

38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벧 아낫과 벧 세메스니 모두 열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39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40 일곱째로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41 그들의 기업의 지역은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와

42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와

43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과

44 엘드게와 깁브돈과 바알랏과

45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 림몬과

46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편 경계까지라

47 그런데 단 자손의 경계는 더욱 확장되었으니 이는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셈과 싸워 그것을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하였음이라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셈을 단이라 하였더라

48 단 자손의 지파가 그에 딸린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들의 마을들이었더라


내용 요약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다. 그들의 지역은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락굼까지이며, 동쪽 경계는 요단이다. 그들은 열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을 가족대로 기업으로 받았다.


일곱째로 단 자손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다. 그들의 지역은 소라에서부터 욥바 맞은편 경계까지였다. 그런데 단 자손은 올라가 레셈을 점령하여 차지하고, 그 이름을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단이라 하였다.


관찰 질문


여섯째로 기업을 제비 뽑은 자손은 누구인가?

납달리 자손 지파


모두 몇 개의 성읍과 그 마을들을 받았는가?

열아홉 개 성읍과 그 마을들


일곱째로 제비를 뽑아 기업을 받은 자손은 누구인가?

단 자손 지파


그런데 단 자손의 경계는 더 확장된 이유는 무엇인가?

단 자손이 올라가 레셈과 싸워 그 지역을 차지했다.


레셈을 뭐하고 불렀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단이라 하였다.


연구와 묵상 질문


단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제비 뽑아 주신 기업에 머물지 않고 경계를 확장해 나갔다. 레셈과 싸우면서까지 땅을 차지한 이유가 무엇일까? 묵상해 보자.


나의 경우와 대비해 보면, 주신 땅에 적응하기 어렵게 느껴졌고 어렵게 적응하는 것보다 내가 적응하기 쉬울 것 같은 곳으로 가는 게 더 낫게 여겨진 게 아닐까?


느낀 점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자리가 어디인지

나는 모른다. 어떻게 알지?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자. 나를 보면 하나님을 신뢰 할 수 없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결단과 적용

나의 행동이 잘못되었을 때 내가 수습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고 그 결과를 맡겨드리자. 나의 전부를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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