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컴패션이란
가장 어두운 곳에 있던 나는 컴패션을 통해 밝은 길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길은 나에게 새로운 목표를 주었다. 어린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자.
컴패션에서 후원 어린이에게 편지를 쓰며 지나간 나의 어린 시절 수치심과 열등감 대신 하나님의 사랑이 채워지는 경험을 했다.
마음을 괴롭히는 복수의 자리에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간다. 복수 대신 아픔을 안아주는 법을 알게 되었다.
컴패션에는 솔직한 사랑이 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도 컴패션에서 사랑을 알게 된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컴패션 후원자 양정미
https://www.compassion.or.kr/c/2026christia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