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느는 것
꽃서트
할 말 없는 내가
할 말 많아지게 하는 꽃서트
사람 싫어하던 내가
사람 좋아하게 되는 꽃서트
콘서트를 안 좋아하던 내가
좋아하게 된, 바로 그 꽃서트
꽃서트는 어린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따뜻한 나눔 콘서트입니다.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